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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7장 14절 ] 관련 글에서...
(1) 70인역과 소수 맛소라 사본, 페쉬타의 독법을 따르는 역본 중에...“NIV”가 있던데...
제가 보기에는 “NIV”도 표준 마소라 사본을 따릅니다.
NIV가 개정이 잦은 역본이라 혹 다른 개정판을 보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으나???
<NIV, 호세아 7:14>
They do not cry out to me from their hearts but wail upon their beds. They gather together for grain
and new wine but turn away from me.
(2) 한국어 번역본들을 두 계열로 나누었는데... 제 생각엔...
1) 표준새번역과 새번역은 똑같으니 새번역만 있으면 될 것 같고...
2) 공동번역도 내용이 같으니...개정판만 있으면 되고...
차라리 “가톨릭 성경”(2005년 판)을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톨릭 성경, 호세아 7:14> 그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나에게 부르짖지 않고 오히려 침상에 드러누워 울부짖는다.
곡식과 햇포도주를 달라고 제 몸에 상처를 내고 있으니 이 또한 나를 거스르는 것이다.
(3) # 6:1-3절은 회개하지 않는 백성들을 향한 호세아의 촉구일까?...이하...
각 장의 화자를 표시하는 성구에서... <9장 7절>도 살짝은 언급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미 <호7:14>에서 충분히 설명이 되어 있지만...
여기도 “너희들은 말하기를” 이 부분의 번역본들간 차이가 있습니다.
<개역개정 호세아 9:7>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온 것을 이스라엘이 알지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NIV, 호세아 9:7]
The days of punishment are coming, the days of reckoning are at hand. Let Israel know this. Because
your sins are so many and your hostility so great, the prophet is considered a fool, the inspired man a
maniac.
[NASB, 호세아 9:7]
The days of punishment have come, The days of retribution have come; Let Israel know this!
The prophet is a fool, The inspired man is demented, Because of the grossness of your iniquity,
And because your hostility is so great.
<가톨릭 성경, 호세아 9:7> 징벌의 날이 왔다. 보복의 날이 왔다. 이스라엘이 소리친다. “저 예언자는 어리석다. 영을 받은 저 사람은 미쳤다.”
네 죄악이 커서 적대심도 그렇게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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